경로식당 식탁 위에 전해진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
2026-02-20 16:57:01
박경미
조회수 13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오늘(2.20(금)) 경로식당 무료급식소를 이용하시는 한 어르신께서 쌀 한 포대를 정성껏 전해주고 가셨습니다.
넉넉해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함께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조용히 두고 가신 그 사랑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받는 자리에서 머물지 않고 나누는 손이 되어주신 어르신의 마음을
저희는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그 따뜻한 정성이 경로식당을 찾는 모든 어르신들의 식탁 위에
더 큰 사랑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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