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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아 건네주신 한 가마의 감사』
2026-02-03 09:33:02
박경미
조회수   25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전금순 어르신(76세, 창전동)께서 "매일 정성으로 따뜻한 밥한끼를 먹게 해줘서 참 고맙다" 는 마음을 담아

시장에 직접 나가 서리태 한 가마를 구입하시고, 지난 1월 30일(금) 택시를 타고 경로식당까지 몸소 전달해 주셨습니다.

전금순 어르신께서는 "이 콩으로 어르신들 몸에도 마음에도 힘이 되는 음식 많이 해달라"며  따뜻한 인사도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

한끼의 식사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선린교회 경로식당 급식공간에서, 어르신의 정성과 나눔은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큰 감동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전해주신 이 소중한 마음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선린교회 경로식당은 어르신 한분 한분을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며 건강한 식사를 대접하겠습니다.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금순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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